상담사례
고민상담
2016.07.08   |   조회 :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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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1988.3.4 (음력) 오후5시 태생인데요.

젊은 나이에 불구하고, 부유한집안 태생도 아닌데, 커피숍하나와 외제차를 몰고있는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커피숍이 나가지도 않고, 매출은 자꾸 떨어지고, 

하루하루 살아갈 의욕마저 꺽이고 있네요. 

제가 뭘하고 먹고 살아야겠습니까?

복채는 돈벌어 크게 한방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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