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3년전에 선생님께 상담 받은 사람입니다
2016.07.08   |   조회 :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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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3년전쯤에 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사람 입니다

그때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어찌나 야속하고 화가 나는지 
속으로는 이사람이  누굴 바보로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하는 일이며 남편과도 아무런 문제없이 살고 있었거든요.
어디 두고바라 당신말이 틀린것을 보여주마 했는데요 지금의 상황이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데로 일이 진행되니 그저 내자신이 바보같아요  그때 선생님께서 
무슨 액살이가 어떤살인가 그것 때문에 지금은 좋을지 모르나 앞으로의 상황은 
않좋아질꺼라는 말씀이 지금에서야 생각이 나서 조언을 얻고자 몇자 남겨 보내요
부끄러은 말이지만 움직일 힘도없고요 금전적인 여유조차 없습니다.
어떻게 풀어 나아가야 할지 참으로 암담 합니다.
선생님 미안하고 죄송한데요 저한태 해결책이 없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또한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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