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천도제
2016.07.07   |   조회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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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한이서려 풍파가 많다는 보살님말씀에 주저없이 천도제를했다

항시맘에걸려있던차에 살아있으면 더한것도 해줄수있는데 저세상에가서도 
편히못있는다는 서러운오빠
부디 편한곳으로 갔으리라 믿습니다  
예당보살님의 진실어린 상담이 없었으면 오늘역시 난 방황하고있겠지
고맙습니다 그리고 천도제 지내는날 보살님의 혼이서린정성 감동했어요

사랑했던 오빠도 보살님의 정성에 탄복하여 극락왕생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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