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아가!하늘에서 편히쉬거라
2016.07.07   |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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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잠든12월밤 어느날 갑자기문을두드리는소리에 나가보니 한눈에도 알아볼수있을정도로 수척하고병들어보이는 한 여인이 서있었다 

말을건넬수 없을 정도로 가여워보이는 그여인은 어색함도 모른체 한참을 울다가 입을열어 한마디 건네온말은 “보살님 물한잔만주세요”라고 한뒤 그 자리에 쓰러져 버렸다 

상태를 보니 몸이 아파 병에지친게아니고 가슴앓이로 죄인아니죄인으로 살아가는 여인으로 보였다  

삼십분이 지났을까 정신을 가다듬고 일어난 그여인은 자기가슴에멍을치료해달라는 말을했고 나 역시 그여인에게 멍을치유하려면 맘을다스려야한다고위로해주었다 헌데 갑자기 내몸에 어린아이혼령이들어와그여인의손을잡고때를쓰며“엄마!나 아퍼” “엄마!나 추워”“엄마!나 머리아파”하며울기시작했다  

그여인또한묻어두었던 아픔을토해내듯 대성통곡하였고 난여기서 더 이상 시간을끌면 좋을게없을것같아 수습을하였다  

묻고말것도없이 “당신 금자동이 아들은 먼곳으로 보냈구만 그렇게슬퍼하고있지말고 아퍼하고추워하는어린망자를 좋은곳으로보내줘 당신은춥다고이불덮고자고따뜻한물을마시지만 그어린망자는 구천을떠돌고있자나”잔인하리만큼 그여인에게호통을치었다 하늘도무심하고 그여인또한 미웠다 눈이쌓인 산에 뭣하러 아들을데리고 등산을갔을까 또한 그어린생명을왜 하늘에서는 데려간것일까!!!시시비비를 가리기전에 어린망자에극락왕생을빌고따듯한곳에서 편히쉬라고 서둘러“천도제”를 해주었다  

꿈에나타나 울고 방안에 맴돌고있는 어린망자의넋으로 반미처버린 그 여인은 몇일 후 에 다시찾아와 빨간저고리 바지를 입고 환하게웃으며 어린아들이 꿈에나타나 손을흔들며 눈길을걸어가고 있더라며 이슬젖은눈은 깜빡거리고 입술에는 한결마음이 가벼워졋다며 미소를지엇다  

불행중 다행 신의 힘에 다시 한번 감사하고 세월이 흐른 지금도 어린 넋에게 가슴으로말을한다고한다“아가!하늘에서 편히 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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