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선생님죄송합니다
2016.07.07   |   조회 : 445
첨부파일 :  

선생님 어떻게해요 저 기억하실지모르겠어요 시흥에있는61년 10월22일생 오전 9시쯤 태어난 포장마차하는 불쌍한 중생입니다 얼른 돈이되서 뵙구싶은데 요즘 만원 이만원 파는게 고작이예요 비방하고 조금 유지는됐었는데  넘 안돼고 피가 마를 지경이예요 염치가없어서 전화두 못드리고... 가게나 빨리나가면 얼른 찿아뵙구싶은데  가게보러오는사람두없구  가게는 언제쯤 나갈까요  월세도 안나와서 넘힘들어요 선생님 어떻게해요 빨리 돈이돼서 찿아뵙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바라고 있습니다  아무말씀이나 선생님 답변을 듣고싶어서 글을 또올립니다 몸건강히 안녕히계세요

 

목록보기 삭제수정답글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