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선생님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2016.07.07   |   조회 :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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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하루하루가 기다려 지고 즐겁네요


밑바닦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하루하루가 악몽이였는데......

그때그시절만 생각하면 등이다 오싹하네요.

선생님의 한마디 "사주는 못바까도 팔자는  고칠수 있다" 라는 그말씀 

아직도  생생하네요 . 

선생님과의 인연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지방술집 전전하면서 살았겠죠.

지난  날의 과거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딸기에요 .

저 잘대라고 기도 많이 해주시고 있는거 알고있서요.

이제는 적정 안해주셔도 대요 저 잘하고 있거든요. 담달초에나  한국 나갈거 같아요

찾아보는  날까지 몸건강하세요  꾸뻑 ^ㅡㅡㅡㅡㅡㅡㅡ^*

 참 한국은 오늘  말복이죠  선생님두 맛난거 드시구요 ㅋㅋㅋㅋㅋ


                                        미국에서  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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