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신궁 예당만신입니다.

1996년에 신의 부름을 받아 무불통신경지에 이르러 신의몸주가 된지 어느덧 오랜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도 여러분들의 상담을 해왔고 또한 그분들의 우환과 애처로운 사연들을 풀어가면서 울고 웃으며 보내왔던 시간들에 그치지않고 전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천신령님의 성불과 만신령님의 성사를 많은 분들께 드리고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어지럽고 힘든 세상삶에 도움이 되고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치고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많은 중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해결해 드리는 신궁의 예당만신이 되겠습니다.

요즘들어 주위에 무속인을 사칭하여 전화나 광고로 금전의 사리 사욕을 채워 엄숙한 무속(토속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저를 비롯하여 수많은 무속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유사 무속인들의 사칭 사기 피해가 없기를 바라고, 또한 가족같은 마음으로 정성껏 해답을 찾아드리며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분명히 밝혀 드립니다.

신궁(예당만신)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을 열고 어떠한 문제라도 제시하시면 분명히 그 문제는 해결되리라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성불 성사를 기원합니다.


신궁 예당만신 올림